“저, 사이버도박 했어요” 청소년 1700여명 자진신고…평균 10개월·300만원
일러스트 | NEWS IMAGE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하는 사이버도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이 자진신고 제도를 운영한 결과 17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도박 문제를 겪고 있다고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청은 지난 5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 교육부 및 성평등가족부 등과 함께 범부처 합동으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1777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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