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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 N수생 20만 명 육박…23년 만에 최대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재학생 비율은 줄어든 반면 졸업생(N수생)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올해 수능 총 지원자는 55만 1864명으로, 지난해(55만4174명)보다 2310명(0.4%) 감소했다.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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