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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장동환·김민성, 나란히 은메달…12년 만의 金 무산

복싱 대표팀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결승에서 나란히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했던 한국 복싱은 은메달 2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장동환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60㎏급 결승에서 압두말릭 할로코프(우즈베키스탄)에 0-5 판정패를 당했다.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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