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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많은 나라일수록 ‘행복’하다?…93개국 비교해 보니 ‘고양이도 많은 잘사는 나라’ [후암동 논문 연구소]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고양이를 키우면 외로움과 스트레스가 줄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가 여럿 나와 있다. 반면 고양이는 사람에게도 옮는 기생충인 톡소포자충의 최종 숙주라 사람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그런데 93개국을 비교한 결과 인구 대비 고양이가 많은 나라일수록 국민 행복 점수가 높고, 톡소포자충에 최근 감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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