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퇴근길 주식거래 열렸지만”…시세 안 보이고 쪼개진 유동성에 개미들 ‘당혹’

한국거래소(KRX)의 애프터마켓 진출로 달아오른 퇴근길 주식시장이 첫날부터 격돌했다. 지난 14일 문을 연 KRX와 기존의 대체거래소(NXT)는 나란히 1조8000억 원어치의 거래대금을 쓸어 담으며 팽팽한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다만 복수의 거래소로 쪼개지고 참여 종목의 폭이 넓어진 만큼, 유동성 분산에 따른 호가 공백과 가격 변동성 확대라는 제도적 보완 과

동아일보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