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터 뺑소니' 태국인, 마약 투약 혐의로 유치장에 있었다
전남광주에서 9세 여아를 스쿠터로 치고 달아난 태국 국적 남성이 별도의 마약 사건으로 구속돼 유치장에 수감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2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로 태국 국적 3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4시30분쯤 광산구 도산역 뒤편 굴다리에서 여성을 뒤에 태운 채 전동 스쿠
전남광주에서 9세 여아를 스쿠터로 치고 달아난 태국 국적 남성이 별도의 마약 사건으로 구속돼 유치장에 수감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2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로 태국 국적 3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4시30분쯤 광산구 도산역 뒤편 굴다리에서 여성을 뒤에 태운 채 전동 스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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