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골 1도움 대활약도 물거품’ 수비 와르르 무너진 LAFC, 지키는 축구하다 허무한 2-2 무승부
손흥민(34, LAFC)의 1골, 1도움 대활약이 무위로 돌아갔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개최된 MLS 정규리그 24라운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손흥민의 1골, 1도움이 터졌음에도 2-2 무승부에 그쳤다. LAFC는 승점 37점(10승7무7패)으로 서부 3위를 유지했다. 솔트레이크(8승5무9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