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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낳은 ‘위성정당’ 반성은 않고…국힘 “준연동형 폐지” 민주 “정치적 악용”

기본소득당 소속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장관-비례대표 의원 겸직’ 주장을 계기로 위성정당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전면 폐지하자는 입장을 냈고,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제도 개혁 필요성엔 공감하면서도 국민의힘 쪽의 “정치적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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