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은 수억원 주면서 우리는?"…반도체 성과급 잔치의 그늘 [강진구의 회사법 뜨락]
"직원은 수억원 주면서 우리는?"…반도체 성과급 잔치의 그늘 [강진구의 회사법 뜨락], 회사가 큰돈 벌었는데 주주는 뒷전? 이익 배분 논의서 정작 주주는 뒷전 "상법 개정 후에도 똑같다" 뼈아픈 지적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부터 정착시켜야
"직원은 수억원 주면서 우리는?"…반도체 성과급 잔치의 그늘 [강진구의 회사법 뜨락], 회사가 큰돈 벌었는데 주주는 뒷전? 이익 배분 논의서 정작 주주는 뒷전 "상법 개정 후에도 똑같다" 뼈아픈 지적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부터 정착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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