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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 12년 만에 AG 결승…장동환·김민성 은메달 2개

장동환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의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60kg급 결승에서 압두말릭 할로코프(우즈베키스탄)에게 0-5(27-30 27-30 27-30 27-30 28-29 27-30)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 김민성(한국체대)은 인도의 안쿠시를 맞아 분전했으나 0-4(26-30 28-28 26-30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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