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비상' 군포시 비상금 4년 만에 90% 증발…시의회 "대책 시급"
경기 군포시의회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내 '재정안정화계정'이 4년 새 89% 급감할 것으로 예상돼 집행부에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7일 밝혔다.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최근 제28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열고 기획예산실·홍보실·감사실 등을 대상으로 재정 운용과 청렴도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 시의 재정안정화계정은 2022년 916억원에서 2
경기 군포시의회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내 '재정안정화계정'이 4년 새 89% 급감할 것으로 예상돼 집행부에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7일 밝혔다.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최근 제28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열고 기획예산실·홍보실·감사실 등을 대상으로 재정 운용과 청렴도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 시의 재정안정화계정은 2022년 916억원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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