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지휘봉' 정윤진 감독, "충분히 우승 가능, 결과 안 따르면 감독탓" U-18 亞선수권 우승 출사표
"결과가 따르지 않는다면 온전히 감독의 탓이다." 13년 만에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정윤진(55) 덕수고 감독이 아시아 야구 정복이라는 목표로 출사표를 던졌다.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선다. 결과는 무조건 우승이다. 대표팀엔 뉴욕 양키스의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