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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과세 기준 2억원으로” 소상공인들, 이형일 후보자에 세제지원 요구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소상공인들이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게 간이과세 적용 기준을 최대 2억원으로 높이고 신용카드 등 매출에 대한 부가가치세 세액공제 혜택을 현행대로 유지해 달라고 요구했다. 배달앱 등 플랫폼에서 판매대금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실제 돈을 받은 시점에 부가세를 낼 수 있도록 과세 방식도 손질해 달라고 건의했다.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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