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이진영]“난 기어갈 테니”
비무장지대(DMZ)를 수색할 때 장병들은 보디캠을 착용한다. 지휘부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지휘하고, 작전 종료 후 전술적 보완점을 분석하며, 북한군의 도발 증거를 확보해 발뺌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지뢰 폭발은 아군의 감시 장비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발생했는데 장병 2명의 보디캠 중 하나가 폭발 후 장병들이
비무장지대(DMZ)를 수색할 때 장병들은 보디캠을 착용한다. 지휘부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지휘하고, 작전 종료 후 전술적 보완점을 분석하며, 북한군의 도발 증거를 확보해 발뺌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지뢰 폭발은 아군의 감시 장비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발생했는데 장병 2명의 보디캠 중 하나가 폭발 후 장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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