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총알 100발 사라졌다...대전교도소, 탄약관리 '구멍'

대전교도소에서 관리하던 '탄약 100발'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전 유성경찰서는 지난달 초 법무부로부터 업무상 횡령 혐의로 수사 의뢰를 받아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당시 탄약 관리 업무를 맡았던 대전교도소 소속 A씨와 참고인 등을 조사하고 탄약 관리 장부를 확인했다. 경찰은 조사 결과 탄약 100발이 2020년쯤

머니투데이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