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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한혜진이 ‘알토란’에서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을 떠올리며 “이상형과 살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남편과 비교하게 될 것 같다며 현재는 혼자 사는 삶이 편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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