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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수출 '마지막 퍼즐' MRO…한화오션 "KDDX로 체계 구축해야"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을 국내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체계 구축의 시범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함정을 건조해 해군에 인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설계와 건조, 운용, 정비를 아우르는 총수명주기 관리체계를 KDDX부터 도입하자는 것이다. 김대식 한화오션 특수선MRO사업담당 상무는 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마스가 시대를 여는 M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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