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 靑에도 안알려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이 26일 부친상을 당해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멕시코 순방에 동행하지 않고 장례를 치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실장 부친 빈소는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이다. 순방 직전 부친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전달받은 김 실장은 이 대통령의 미국, 멕시코 순방 수행단에서 빠진 것으로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이 26일 부친상을 당해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멕시코 순방에 동행하지 않고 장례를 치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실장 부친 빈소는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이다. 순방 직전 부친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전달받은 김 실장은 이 대통령의 미국, 멕시코 순방 수행단에서 빠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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