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욕심이 너무 많아진것 같아요. 개인

어린시절 반지하에서 살다가 현재 아이 세명낳고 집도 국민평수 서울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직장도 공무원과 비슷한 회사를 다니구요.만 65세 정년 부모님 , 처갓댁 풍족하지는 않지만 건강하게 연금 받으면서 사세요. 이런 환경에서 감사해야 하는데... 뭔가 빈곤함을 느끼네요. 직장 다니면서 취미는 음식배달 알바를 합니다. 아이들 셋 각시도 건강하고 저도 건강…

클리앙에서 원문 보기

실시간 보기에서 반응·댓글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