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북미서 존재감…팬덤 넘어 대중으로 접점 확대
그룹 르세라핌이 아레나급 투어와 미국 방송·대형 페스티벌·게임 행사를 잇는 활동으로 북미 시장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공연장 규모를 키워 팬덤의 확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비(非) K팝 팬’에게 노출되는 무대를 늘리는 흐름이다.30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두 번째 월드투어 ‘퓨어플로우’(PUREFLOW)를 통해 아레나급 규모의 북미 공연을
그룹 르세라핌이 아레나급 투어와 미국 방송·대형 페스티벌·게임 행사를 잇는 활동으로 북미 시장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공연장 규모를 키워 팬덤의 확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비(非) K팝 팬’에게 노출되는 무대를 늘리는 흐름이다.30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두 번째 월드투어 ‘퓨어플로우’(PUREFLOW)를 통해 아레나급 규모의 북미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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