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 김건희·김성훈 편지 도착”…생일 맞은 김건희 “은혜 못 잊어”
지난 2일 54번째 생일을 맞은 김건희 여사가 지지자들을 향해 “세상에서 가장 누추한 이곳에서 행복한 생일을 맞이하게 해줘 감사드린다”는 내용의 옥중 편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 등에게 엽서를 보낼 수 있는 누리집을 운영하는 ㄱ씨는 8일
지난 2일 54번째 생일을 맞은 김건희 여사가 지지자들을 향해 “세상에서 가장 누추한 이곳에서 행복한 생일을 맞이하게 해줘 감사드린다”는 내용의 옥중 편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 등에게 엽서를 보낼 수 있는 누리집을 운영하는 ㄱ씨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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