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게임도 안 내줬다…안세영, 2연속 '퍼펙트 우승' 눈앞
안세영(삼성생명)이 두 대회 연속 '퍼펙트 우승'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6일 오후 2시(한국시간)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와 맞붙는다. 32강부터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결승에 오른 안세영이 결승도 2-0으로 승리하면 지난
안세영(삼성생명)이 두 대회 연속 '퍼펙트 우승'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6일 오후 2시(한국시간)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와 맞붙는다. 32강부터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결승에 오른 안세영이 결승도 2-0으로 승리하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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