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분 동안 지워진' 모레노호, '토탈사커' 선언 무색... 베네수엘라와 0-0 '고구마 전반전' [울산 현장]
모레노호가 답답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9~10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중 3번째 경기에서 전반 종료 결과 0-0으로 맞서 있다. 한국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손흥민과 오현규가 최전방 투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