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일반교통방해·집시법 위반 등 전과 4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일반교통방해 등 4건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14~2015년 일반교통방해 2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2건 등 총 4건의 전과 기록이 있다. 용 후보자는 2014년 8월 일반교통방해로 벌금 20만 원이 확정됐다. 해당 사건은 같은 해 4월 16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일반교통방해 등 4건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14~2015년 일반교통방해 2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2건 등 총 4건의 전과 기록이 있다. 용 후보자는 2014년 8월 일반교통방해로 벌금 20만 원이 확정됐다. 해당 사건은 같은 해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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