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첫날부터 뜨거운 韓日전..4언더파 친 문도엽 선두 히가 가즈키 1타 차 추격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한국과 일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첫날 아시아 맹주 자리를 놓고 뜨거운 우승 경쟁에 나섰다. 한국의 선두 주자는 주장 문도엽(34). 문도엽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시의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이스트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4언더파 66타를 쳤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한국과 일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첫날 아시아 맹주 자리를 놓고 뜨거운 우승 경쟁에 나섰다. 한국의 선두 주자는 주장 문도엽(34). 문도엽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시의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이스트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4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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