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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임신설…볼록한 배 "혹시 아가가?"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축구장에서 찍은 사진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 임신설이 불거졌다. 29일 김다영은 자신의 SNS에 "남편이 중계 안하는 국대 경기 관람은 처음이었다"라며 "지금 아시안게임 출장 중인 배캐는 돌아오자마자 10/6 화요일 20:00 tvN에서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경기 중계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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