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2득점→4연패’ 타선 식어버린 두산, 양석환·손아섭 선발 라인업 복귀 “베테랑이 힘이 되었으면…” [오!쎈 인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페이스가 가라앉은 타선의 반등을 기대했다. 김원형 감독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손아섭과 양석환은 어제 콜업을 했다. 팀 타격이 너무 안되고 연패일 때 베테랑 선수들이 팀에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두산은 박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