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異)면]안방 뺏긴 K-배터리의 ‘선회’…내수 EV 중국산 40% 돌파, 살길은 ‘북미 ESS’?
국산 전기차 10대 중 4대가 중국산 셀‘원가·LFP 실기’에 밀린 안방북미 ESS로 판 뒤집기 시동단기 방파제 넘어 지속가능성 시험대SNE 리서치의 ‘2026년 8월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통계. SNE리서치 제공국내 판매 국산 전기차 10대 중 4대가 중국산 배터리를 달고 달리면서 K-배터리의 안방이 흔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