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주, 자동차 제조 AI 전환에 손잡았다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자동차 도시 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광주시)가 인간과 로봇이 협업하는 생산체제 등 자동차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힘을 모으기로 해 주목을 끌고 있다. 울산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연간 200만대 생산 규모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광주시는 연간 총 72만대 생산 능력의 기아 오토랜드광주와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2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자동차 도시 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광주시)가 인간과 로봇이 협업하는 생산체제 등 자동차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힘을 모으기로 해 주목을 끌고 있다. 울산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연간 200만대 생산 규모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광주시는 연간 총 72만대 생산 능력의 기아 오토랜드광주와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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