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강아지 맡겨"...부부동반 추석여행 '반려견' 데려가면 이기적?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남편 친구 부부와의 여행에 반려견을 동반하는 문제를 두고 부부가 갈등을 빚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절에 강아지 데리고 놀러가는 것 때문에 싸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추석에 시댁에 들른 뒤 남편 친구 부부와 1박2일 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A씨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남편 친구 부부와의 여행에 반려견을 동반하는 문제를 두고 부부가 갈등을 빚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절에 강아지 데리고 놀러가는 것 때문에 싸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추석에 시댁에 들른 뒤 남편 친구 부부와 1박2일 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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