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시설부 직원-오후 야구선수…‘운명의 한일전’ 일본 선발 히구치 신
오전에는 회사 시설부에서 일하고, 오후에는 야구공을 잡는다. 일본 실업야구 선수 히구치 신(24·오지)의 일상이다. 회사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성장한 왼손 투수가 이번에는 한국 야구의 결승행 길목에 섰다. 히구치는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
오전에는 회사 시설부에서 일하고, 오후에는 야구공을 잡는다. 일본 실업야구 선수 히구치 신(24·오지)의 일상이다. 회사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성장한 왼손 투수가 이번에는 한국 야구의 결승행 길목에 섰다. 히구치는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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