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사칭' 소방장비 구매 사기 주의보…"관공서에 확인해야"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미수 사건이 발생해 도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미수 사건이 발생해 도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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