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교육절 앞두고 교원대회 폐막…“도농 차이 줄여야”
북한은 교육절(9월 5일)을 앞두고 제15차 전국교원대회를 마무리하며 교원들에게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이바지하는 튼튼한 인재”로 키울 것을 주문했다. 중앙과 지방, 도시와 농촌 간 교육 격차 해소와 교육 기반 현대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1면에 전날 열린 전국교원대회 2일 차 회의와 폐막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참가자들이
북한은 교육절(9월 5일)을 앞두고 제15차 전국교원대회를 마무리하며 교원들에게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이바지하는 튼튼한 인재”로 키울 것을 주문했다. 중앙과 지방, 도시와 농촌 간 교육 격차 해소와 교육 기반 현대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1면에 전날 열린 전국교원대회 2일 차 회의와 폐막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참가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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