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서 한국인 잇단 검거…전갈 150마리 숨겨 항공기 탑승 시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살아 있는 전갈 약 150마리를 허가 없이 국외로 반출하려 한 한국인이 현지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같은 날 또 다른 한국인도 다량의 전갈을 소지한 혐의로 적발돼 현지 당국이 조직적인 밀반출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있다. 26일 아랍에미리트 매체 보이스오브에미리츠 등에 따르면 28세 한국인 남성 A씨는 지난 6월 12일 남아공 케이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살아 있는 전갈 약 150마리를 허가 없이 국외로 반출하려 한 한국인이 현지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같은 날 또 다른 한국인도 다량의 전갈을 소지한 혐의로 적발돼 현지 당국이 조직적인 밀반출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있다. 26일 아랍에미리트 매체 보이스오브에미리츠 등에 따르면 28세 한국인 남성 A씨는 지난 6월 12일 남아공 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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