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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송민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타 차 선두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신예 송민혁이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첫날 2타 차 선두에 올랐다. 송민혁은 1일 경기도 여주시의 페럼 클럽(파72·723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는 깔끔한 경기로 7언더파 65타를 때려 공동 2위인 배상문과 김홍택을 2타 차로 앞섰다. 송민혁은 난코스로 악명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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