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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구자근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판타지물”

국민의힘 강명구·구자근 의원이 28일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역사왜곡 판타지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화 암살자(들)은 역사적 비극을 정치적 흥행도구로 삼지말라”며 이같이 밝혔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발생한 문세광의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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