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미리 키워보는 ‘예비입양제’ 도입…찬반 교차속 시범 운영
추석을 나흘 앞둔 지난해 10월2일 호남 최대 규모의 오일장인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아랫장에서 한 시민이 강아지를 태우고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김창길 기자정부가 유기동물의 재유기 및 파양을 막기 위해 입양 전 가정에서 동물을 미리 키워본 뒤 최종 입양 여부를 결정하는 ‘예비입양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입양 희망자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
추석을 나흘 앞둔 지난해 10월2일 호남 최대 규모의 오일장인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아랫장에서 한 시민이 강아지를 태우고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김창길 기자정부가 유기동물의 재유기 및 파양을 막기 위해 입양 전 가정에서 동물을 미리 키워본 뒤 최종 입양 여부를 결정하는 ‘예비입양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입양 희망자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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