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 D-7…오태석 우주청장 “공공위성은 가급적 누리호로 쏜다”
정부가 앞으로 국내에서 개발하는 공공 위성은 가급적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로 발사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수자원 관측용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중형위성 5호도 누리호로 내년 발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내 위성 상당수가 미국 스페이스X 등 해외 발사체를 이용해온 가운데, 공공 위성을 누리호의 안정적인 발사 수요로 활용해 국산 발사체의 상용화 경험을 쌓겠
정부가 앞으로 국내에서 개발하는 공공 위성은 가급적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로 발사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수자원 관측용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중형위성 5호도 누리호로 내년 발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내 위성 상당수가 미국 스페이스X 등 해외 발사체를 이용해온 가운데, 공공 위성을 누리호의 안정적인 발사 수요로 활용해 국산 발사체의 상용화 경험을 쌓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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