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164 대 반대 1…‘유엔 결의안’에 홀로 반대한 美 “따개비 같은 결의”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세계지도를 바꾸자는 유엔 결의안에 미국이 홀로 반대표를 던졌다. 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미국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유엔총회는 이날 뉴욕 본부 제114차 본회의에서 ‘지도 바로잡기’(A/80/L.104) 결의안을 찬성 164, 반대 1, 기권 6으로 채택했다. 기권한 나라는 에스토니아, 조지아, 리투아니아, 몰도바,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세계지도를 바꾸자는 유엔 결의안에 미국이 홀로 반대표를 던졌다. 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미국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유엔총회는 이날 뉴욕 본부 제114차 본회의에서 ‘지도 바로잡기’(A/80/L.104) 결의안을 찬성 164, 반대 1, 기권 6으로 채택했다. 기권한 나라는 에스토니아, 조지아, 리투아니아, 몰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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