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도 위태롭다…명절 특수 끝나자 흔들린 韓영화 [MD이슈]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이번 추석에는 영화 '인턴', '타짜: 벨제붑의 노래', '암살자(들)' 등 명절 특수를 노린 한국 영화들이 잇따라 관객을 찾았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신작 '암살자(들)'이 누적 관객수 156만612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섰다. '암살자(들)' 같은 날인 지난 23일 개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이번 추석에는 영화 '인턴', '타짜: 벨제붑의 노래', '암살자(들)' 등 명절 특수를 노린 한국 영화들이 잇따라 관객을 찾았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신작 '암살자(들)'이 누적 관객수 156만612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섰다. '암살자(들)' 같은 날인 지난 23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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