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리뷰만 쏙쏙?…온라인 쇼핑몰 ‘리뷰 깜깜이 운영’ 막는다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앞으로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소비자 리뷰를 게시하는 사업자들은 리뷰를 누가 작성할 수 있는지부터 게시·평가·삭제 기준까지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인공지능(AI)이나 알고리즘으로 우수 리뷰를 선정하거나 리뷰를 자동 삭제하는 경우에도 주요 판단 기준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한다.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면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앞으로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소비자 리뷰를 게시하는 사업자들은 리뷰를 누가 작성할 수 있는지부터 게시·평가·삭제 기준까지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인공지능(AI)이나 알고리즘으로 우수 리뷰를 선정하거나 리뷰를 자동 삭제하는 경우에도 주요 판단 기준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한다.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면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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