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기다린 남자 육상 100m 메달, 야속한 0.06초…나마디 4위·비웨사 5위
0.06초 차 4위. 44년 만의 메달을 눈앞에서 놓쳤으나, 그래도 희망을 봤다. 한국 육상 단거리 희망 나마디 조엘진(20)이 아시안게임 첫 출전에 4위를 기록했다. 나마디는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육상 남자 100
0.06초 차 4위. 44년 만의 메달을 눈앞에서 놓쳤으나, 그래도 희망을 봤다. 한국 육상 단거리 희망 나마디 조엘진(20)이 아시안게임 첫 출전에 4위를 기록했다. 나마디는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육상 남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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