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멍든 줄도 몰랐다”…중국전 결승골 배준호가 꺼낸 한마디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한국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한국은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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