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곁에서? 황희찬 옆에서? '바이에른 전설' GK 노이어 향해 관심..."샬케, 노이어 복귀에 열려 있다"
김민재 곁이냐, 황희찬 옆이냐. 마누엘 노이어(40, 바이에른 뮌헨)의 은퇴 이후를 두고 바이에른 뮌헨과 친정팀 샬케 04가 나란히 문을 열었다. 노이어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았지만, 두 구단 모두 그와의 동행에 긍정적인 뜻을 나타냈다.독일 '스포르트1'은 5일(한국시간) "두 구단이 마누엘 노이어에게 문을 열었다. 바이에른은 계속 함께하기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