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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참여연대 "시, '재정 위기' 용어 부적절…빚 급증은 맞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시가 민선 8기 재정 상황에 대해 '위기'라고 표현한 것과 관련, 지역 시민단체가 법정 용어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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