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한 번 기회는 있다고 본다” 그러나 LG 현실은 0.6% 확률, 4위 경쟁도 KIA에 불리하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1위 희망은 물론, 2위 가능성도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염경엽 LG 감독은 “마지막 한 번의 기회는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지만, 데이터 예측 시스템으로 보면 불가능이다. LG는 7일 현재 68승 1무 53패(승률 .562)를 기록, 3위다. LG는 잔여 경기 22경기를 남겨두고 1위 삼성에 5.5경기 차이, 2위 KT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