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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학 목원대 총장 새 임기 시작…경쟁력 높이기 위해 ‘AI 소프트파워 대학’ 선언

이희학 목원대 총장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며 인공지능(AI)을 교육과 문화예술, 국제화, 지역혁신 전반에 접목해 ‘최강의 AI 소프트파워 대학’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목원대는 3일 오전 교내 채플에서 제11대 이희학 총장 취임식 및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이 총장은 ‘목원 비전 2030’을 공개했다. AI를 하나의 학과나 기술 영역에 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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