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심사 소홀·사적 금전 거래 되풀이…5대 은행 2021년 이후 806명 중징계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에서 중징계를 받은 임직원이 806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심사 소홀과 사적 금전 거래, 직장 내 성희롱 등 비슷한 비위가 해마다 반복되는 가운데 연간 중징계 인원도 꾸준히 늘었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에서 중징계를 받은 임직원이 806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심사 소홀과 사적 금전 거래, 직장 내 성희롱 등 비슷한 비위가 해마다 반복되는 가운데 연간 중징계 인원도 꾸준히 늘었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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