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지용, 재산 38억 신고…분당에 아파트 2채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가 2일 본인과 가족의 명의로 약 38억 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검찰에 있을 당시보다 약 11억 원 이상 늘어난 규모다. 특히 김 후보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만 두 채의 아파트를 보유해 다주택자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와 가족 명의의 재산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가 2일 본인과 가족의 명의로 약 38억 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검찰에 있을 당시보다 약 11억 원 이상 늘어난 규모다. 특히 김 후보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만 두 채의 아파트를 보유해 다주택자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김 후보자와 가족 명의의 재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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