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올가을 '좀비 도시' 된다…국내 첫 야외 이머시브 호러 공연
에버랜드는 가을축제 대표 호러 콘텐츠인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을 오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블러드시티는 영화 '해적' '공조2' 등을 연출한 이석훈 감독과 협업해 시네마틱 호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관람형 공포 체험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스토리에 참여하는 이머시브(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가장 큰
에버랜드는 가을축제 대표 호러 콘텐츠인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을 오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블러드시티는 영화 '해적' '공조2' 등을 연출한 이석훈 감독과 협업해 시네마틱 호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관람형 공포 체험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스토리에 참여하는 이머시브(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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